2021년 10월20일(현지시간) 한 사용자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디어 회사가 만든 소셜네트워크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보고 있다. 2022.01.07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6일 도널드 트럼프 전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이 나스닥에 상장됐다. 사진은 거래 티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게임스탑 매장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웃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루스 소셜트럼프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필요 없어"(종합)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이유 없어"[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오늘 트럼프는] 미네소타 시위 격화에 "반란법 발동" 경고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