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도널드 트럼프 전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이 나스닥에 상장됐다. 사진은 거래 티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게임스탑 매장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웃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루스 소셜트럼프박형기 기자 코스피 1.52% 급등, 4500도 돌파…또 아증시 최고 상승률엔비디아 메가톤급 발표에도 시장 반응은 시큰둥…왜?(상보)관련 기사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트럼프 "관세 수입 870조원에 달해"…대법 판결 앞두고 여론전트럼프·케네디 입김에…美, 소아 백신 권장 17종→11종 축소마두로 체포…명분은 마약·목적은 석유·결과는 혼돈[최종일의 월드 뷰]"美 나이키가 진정한 승자"…마두로 체포 패션 품절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