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풀먼 야드에서 연설하는 모습. 24.03.0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미국조지아주조지아김예슬 기자 "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北 "신군국주의 종착점은 망한 일본"…日 '안보문서 개정' 맹비난관련 기사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