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30분 격차 130㎞ 떨어진 곳에서 각각 유세전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3.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공화당의 대선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의 유니온 홀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3.2.관련 키워드트럼프헤일리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돈 레몬 前 CNN 앵커 미네소타에서 체포…'교회 기습 시위' 연루엡스타인 파일 3만쪽 추가 공개…"트럼프 20대女와 전용기 동승"월가 거물 그리핀, 트럼프 공개비판…"연준 공격, 시장신뢰 훼손"트럼프 생일에 열병식 열린다…24대 전차 동원에 비용만 최대 450억'내한' 톰 크루즈, 트럼프 美대통령 관세 정책 질문에 "잘 안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