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여성 권리 보호"…트럼프 '16주 후 낙태금지' 찬성에 맹공
NYT "트럼프, 낙태 금지 전국 입법화 찬성 입장 표명" 보도
바이든 "트럼프, 여성 권리 빼앗으려고 해"…낙태권 쟁점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매너서스 힐튼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열린 낙태권 보호 행사에 참석해 "낙태권을 빼앗은 가장 큰 책임은 도널드 트럼프에게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