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줄어들자 연중 130일 육지에…"먹이 활동 하다가 에너지 소모"1970년대보다 해빙 기간 3주 줄어…"빙하 없으면 북극곰도 없다"캐나다 매니토바의 허드슨만에서 한 북극곰이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고 있다. 2022.04.0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북극곰허드슨만기후변화지구온난화정지윤 기자 中企 온라인 수출 애로 듣는다…옴부즈만·중진공, 현장간담회 개최중기부·중기중앙회, 전국 지자체와 협동조합 우수사례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