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첫 경선 다음날 또 법정…성추행 피해자에 "선거 방해한다" 공격

"이 여자가 지어낸 말에 내가 또 방어해야 하냐" 불만

2024년 미국 대선 공화당 예비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승리한 뒤 아이오와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행사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2024년 미국 대선 공화당 예비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승리한 뒤 아이오와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행사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작가 E. 진 캐럴이 9일(현지시간)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앞서 법원 배심원단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E. 진 캐롤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있다"며 "50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을 내렸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작가 E. 진 캐럴이 9일(현지시간)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앞서 법원 배심원단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E. 진 캐롤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있다"며 "50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을 내렸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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