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마우스 저작권 만료에 공포게임 등장…디즈니 법적공방 예고

'증기선 윌리' 속 초대 미키마우스…95년 경과돼 1일부로 2차창작 가능
공포게임 소재된 곰돌이 푸처럼…'동심파괴' 조짐에 상표권 소송 나설듯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소재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의 변천사가 게재된 모습이다. 단편영화 '증기선 윌리'(1928년)로 세상에 나온 초대 미키마우스는 95년이 지난 1일부로 저작권이 자동 만료됐다. 2024.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소재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의 변천사가 게재된 모습이다. 단편영화 '증기선 윌리'(1928년)로 세상에 나온 초대 미키마우스는 95년이 지난 1일부로 저작권이 자동 만료됐다. 2024.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게임 개발사 나이트메어 포지 게임스가 1일(현지시간) 게임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공개한 '인페스테이션 88'의 예고편으로 게임 속 미키마우스의 모습이 기괴하게 변형됐다(유튜브 'IGN' 갈무리). 2024.1.1
게임 개발사 나이트메어 포지 게임스가 1일(현지시간) 게임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공개한 '인페스테이션 88'의 예고편으로 게임 속 미키마우스의 모습이 기괴하게 변형됐다(유튜브 'IGN' 갈무리).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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