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 줄리아니, 2020년 조지아주 선거 관리 직원 2명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15일(현지시간)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9)이 미국 워싱턴DC 연방법원 배심원단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 관련 1억4800만달러(약 1930억원)을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은 후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3.12.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줄리아니트럼프대선대선조작설조지아주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관련 기사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트럼프 '머그샷' 찍게한 사건도 소멸…'조지아 사건' 공소유지포기'셧다운 분열' 불붙은 美민주당 세대갈등…"고령 의원들 문제"트럼프, '2020년 대선 결과 전복 혐의' 측근 사면…"국민 화해 과정"트럼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에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