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이상 조명탄 발사…경찰과 대치 중 폭발 발생해 사망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州) 알링턴 카운티 주택가에서 지난 4일 오후(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했다. 사건의 용의자는 56세의 한국계로 추정되는 제임스 유이며, 폭발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엑스(X·옛 트위터)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알링턴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美국방전략 "北 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이 주된 책임 가능"미일 국방장관 회담…대만 인근 공동훈련 대폭 확대하기로고이즈미 日방위상, 펜타곤서 美국방과 체력대결…미일동맹 과시방탄소년단, 새 앨범명은 '아리랑'이었다…BTS 정체성 담는다세계 최대의 요새 美 국방성 본부 펜타곤 완공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