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인 찰리 멍거가 2019년 5월3일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중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멍거버핏박형기 기자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TSMC 랠리로 코스피 11일 연속 신고가 행진”-블룸버그관련 기사"버핏 '베프' 멍거의 마지막 배달음식은 한국식 치킨과 김치볶음밥"버핏 애플 팔고 알파벳 샀다…알파벳 시간외서 4% 이상 급등버핏, BYD 주식 17년만에 전량 매각…39배 수익 거둬"오마하의 현인 버핏의 삶의 통찰, 그 빛과 결을 따라가다"워런 버핏, 연말 은퇴 선언…트럼프 겨냥 "무역은 무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