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차 고교 동문…반 블록 거리에서 성장기 35세·29세때 고향서 첫 만남 후 평생 파트너워런 버핏과 그의 오랜 파트너 찰리 멍거 버크셔 헤서웨이 부회장이 연례 주총을 맞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카트를 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버핏멍거버크셔관련 기사'포스트 버핏' 아벨의 버크셔는 다르다…기술주 구글 15조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