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3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총기 불법 소지 혐의와 관련한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3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총기 불법 소지 혐의와 관련한 기소인부 절차에 출석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애미 출신의 밥 쿤츠가 법원 밖 차단 구역에서 현수막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