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맨해튼 검찰, 작품 반환 중재…홀로코스트 희생자 유족 품으로"강압에 의한 위임장 효력 없다"…나치 약탈 미술품에 도난 신고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 에곤 실레의 작품 '구두를 신는 소녀'(1910)'.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지방검찰청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가 훔친 실레의 그림 7점이 원소유였던 홀로코스트 희생자의 유족들에게 반환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맨해튼 검찰 제공) 2023.9.20.관련 키워드나치살레미술품작품예술품반환유대인홀로코스트김성식 기자 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