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조기 앞에 화웨이 로고를 띄운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해당 기사 - 테크스팟 갈무리지난달 30일 화웨이의 한 직원이 선전의 매장에서 최신 휴대폰인 '화웨이 메이트 60'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자사의 GPU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화웨이엔비디아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中, 이번 분기 내 엔비디아 H200 칩 수입 승인 예정"[동행취재]'AI 거품론' 사망선고…'피지컬 AI' 무한 가능성 증명"엔비디아 H200 수출 재개, 中 ASIC 중심 반도체 자립 촉진"화웨이 "내년 한국에 최신 AI 칩 출시 희망"…'어센드 950'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