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리처드슨 전 유엔주재 미국 대사(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빌 리처드슨권영미 기자 트럼프 최측근 "美 그린란드 갖겠다면 누가 막겠나…힘이 곧 법"베네수 원유 '유령선단' 16척, 마두로 축출 이틀만에 집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