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사이드' 실제 주인공 마이클 오어"입양한다며 '법정 후견인' 문서 서명하게 해"2009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의 실화 주인공인 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마이클 오어(37)가 양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은 2016년 경기를 뛰던 오어의 모습. 2016.09.24/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블라인드사이드NFL미식축구마이클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