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물 부족' 사태가 피해 키웠다"-NYT

"소화전에서 물이 안 나와"…화재 초기 진압 실패
전력 차단·파이프 누수 등 거론…가뭄 탓 주장도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각) 대형 산불이 휩쓸고 간 하와이 마우이 섬 라하이나에서 불에 탄 주택과 건물이 보인다. 2023.8.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2일(현지시각) 대형 산불이 휩쓸고 간 하와이 마우이 섬 라하이나에서 불에 탄 주택과 건물이 보인다. 2023.8.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한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 소재의 건물이 불에 타 앙상한 철근만 남아있다. 2023.08.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10일(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한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 소재의 건물이 불에 타 앙상한 철근만 남아있다. 2023.08.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산불 진압을 위해 하와이 육군 주방위군 헬기가 공중에서 물을 뿌리고 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산불 진압을 위해 하와이 육군 주방위군 헬기가 공중에서 물을 뿌리고 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에 지난 8일부터 발생한 산불로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08.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에 지난 8일부터 발생한 산불로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08.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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