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찰이 中스파이로…'여우 사냥' 관여 3인방 美법원서 첫 단죄

미국 내 중국 인사 송환 종용…법원, 스토킹 혐의 유죄 평결
협박 안 통하자 노부 '인질'로…"국경 넘어선 초국가적 탄압"

본문 이미지 - 전직 미국 경찰인 마이클 맥마흔(55)이 지난달 31일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을 나오면서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맥마흔은 은퇴 후 사립 탐정으로 활동하며 미국 내 중국 인사들을 본국에 송환하는 이른바 '여우 사냥' 작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2023.5.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전직 미국 경찰인 마이클 맥마흔(55)이 지난달 31일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을 나오면서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맥마흔은 은퇴 후 사립 탐정으로 활동하며 미국 내 중국 인사들을 본국에 송환하는 이른바 '여우 사냥' 작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2023.5.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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