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으로 출구하기 전 백악관에서 부채한도 협상과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기시다일본미국G7히로시마원폭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역사 직시 온건파" 韓 이시바 호감도 27%…日정상 중 역대 최고'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대선 앞두고 한미일 사무국 회의…'3자 협력' 후보별 입장은?[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