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성, 생방송 중 美 여성들에게 '눈찢기' 인종차별 당해…SNS 박제

한국어 흉내내며 조롱하기도…"녹화하려면 해라"
누리꾼들 분노…해당 여성들 SNS 계정 삭제되기도

본문 이미지 -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제미나이 주리'(Gemini Jury)가 생방송 도중 미국인 여성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틱톡에 영상을 공유해 논란이 일었다. (넥스트샤크 갈무리)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제미나이 주리'(Gemini Jury)가 생방송 도중 미국인 여성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틱톡에 영상을 공유해 논란이 일었다. (넥스트샤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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