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터커 칼슨이 한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폭스뉴스칼슨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머리 쥐어뜯는 마가…"美우선주의 맞냐"트럼프 복귀 1년, 갈라진 '마가'…美우선순위 연대 뒤흔든 '5대 순간'이란 공습 지지한 '마가' 인사들, 베네수엘라 공격은 반대…왜?트럼프, 엡스타인 질문하는 女기자에 "조용히 해 돼지야"'이란 공격' 고심하는 트럼프…마가 진영도 '개입 찬반'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