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日서 기시다 만나고 한국·이스라엘·영국 순차 방문""차기 대선 발표 앞두고 자신의 외교 역량 뽐내기 위한 시도"론 디샌티스(44)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사진은 지난 11·8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플로리다 템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디샌티스 일본디샌티스 한국디샌티스 순방디샌티스 미국 대선정윤미 기자 검찰, 투자 사기 후 캄보디아 도피했다 사망한 피고인 신원 회복'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