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황사가 찾아온 2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4시 기준 미세먼지(PM-10) 경보를 해제하고 주의보로 전환했다. 2023.3.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공해치매박형기 기자 "유가 100달러 넘으면 세계 경기 침체에 빠질 수밖에"-댄 나일스WTI 9% 폭등, 비트 4%-이더 5% 암호화폐 일제 하락(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