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잡겠다고 대포 쏘네"…中 관영지, '대응 권리 가졌다' 엄포

中 '정찰 풍선' 미 상공에 흘러들어와…美 F-22 전투기로 격추
中 전문가 "더 많은 풍선 날아오면 美 공군 파산하려나" 조롱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매릴랜드주 헤이거즈타운 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나 "중국의 정찰 풍선이 성공적으로 격추됐다"면서 "이 일을 수행한 우리 조종사들의 노고를 칭찬하고 싶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매릴랜드주 헤이거즈타운 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나 "중국의 정찰 풍선이 성공적으로 격추됐다"면서 "이 일을 수행한 우리 조종사들의 노고를 칭찬하고 싶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에서 중국 정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추락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에서 중국 정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추락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나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에서 중국 정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떨어지는 모습. 아래 흰선은 정찰 풍선을 감시하기 위한 전투기의 궤적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나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에서 중국 정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떨어지는 모습. 아래 흰선은 정찰 풍선을 감시하기 위한 전투기의 궤적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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