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파크 소재 댄스 교습소 내부 모습. 전날 이곳에선 음력 설 행사 도중 총격으로 인해 최소 11명이 목숨을 잃었다. 2023.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권영미 기자 다카이치 日총리 장남, 중의원 출마 결심…내달 조기총선 유력베네수엘라 증시, 마두로 체포 열흘만에 160% 폭등…경제회복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