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 추가 양보안 제시에도 강경파 반란 지속…일부 강경파 '트럼프' 투표도공화 중도파도 추가 양보안에 불만…하원의장 공백 사태 장기화 가능성도미 하원은 5일(현지시간)에도 본회의를 열어 하원의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진행했지만 공화당내 강경파의 반란표로 인해 9차 투표까지도 의장을 선출하지 못했다. 사진은 미 하원 홈페이지 영상 캡처.케빈 매카시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3일차 하원의장 선출 투표에서 자신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자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하원의장매카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대만 국방 "중동 무기 이전 관련 미국 요청 없었다"美 미니 지방선거 이틀앞…공화, 뉴욕시·버지니아·뉴저지 '고전'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대만 '유엔 결의 2758호' 해석 재충돌트럼프 감세안 8시간44분 반대연설…민주당 의원 하원 기록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