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대국민연설…"이민시스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쿠바 등 중남미 4개국, 매월 3만명 입국 허용도 제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보안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이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트럼프, 佛국적 취득 조지 클루니 조롱…"영화보다 정치로 유명"[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도 넘어선 트럼프 이민단속…일터·길거리서 죄 없어도 마구 체포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밴스 "이민 급증이 사회적 결속 파괴…美 문화는 기독교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