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대국민연설…"이민시스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쿠바 등 중남미 4개국, 매월 3만명 입국 허용도 제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보안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이민김현 기자 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美공화 의원, 트럼프 가족 '사업특혜·금품수수' 의혹 조사 촉구'JFK 조카' 보건장관 "삼촌도 현 민주당 못알아 볼 것" 트럼프 두둔트럼프 "중간선거 승리시 1인당 5000달러…공산주의 심판"(종합2보)"트럼프로 대동단결"…美공화 전국위 "민주, 美 모스크바로 만들어"[美중간선거 D-60]③한국계 후보들 면면…제주 고씨 이민3세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