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대국민연설…"이민시스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쿠바 등 중남미 4개국, 매월 3만명 입국 허용도 제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월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 보안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이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외세 개입 맞서 중간선거 통제"…비상사태 시나리오 미는 마가트럼프, 국정연설 야유 민주당 의원들에 "정신병원 보내야"트럼프 국정연설, 11월 중간선거 예고편…美언론 "남탓·생색 일색"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