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 (CEO) 샘 뱅크먼 프리드와 FTX의 로고다. 지난 11일(현지시간) FTX 그룹 내 130개 회사가 미국에서 파산 신청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비트코인 치어리더라고 불리는 쌍둥이 윙클보스 형제.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박형기 기자 엔비디아 PER 45-테슬라는 302…엔비디아 저가 매수할 만미증시 연일 하락하는데 암호화폐는 랠리, 상승세로 방향 잡은 듯관련 기사[단독]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IU 신고 '수리'돼야 구글플레이 게시 가능'수수료 페이백'에 단타 수요 몰렸다…위드, 77% 폭등[특징코인]가상자산 투심, 세달 만에 '탐욕' 상태…비트코인 9.6만달러대[코인브리핑]"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제한은 역차별…스테이블코인 민간이 발행해야"[단독]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앱, 28일부터 구글플레이서 이용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