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와 FTX의 로고를 합성한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FTX CEO인 샘 뱅크맨 프라이드.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관련 기사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美 월가 '토큰화 열풍' 탄 스텔라…일주일간 43% 급등[코인현미경]집행정지·VASP에 투자유치까지…코인원 '트리플 호재'한투증권·OKX 품은 코인원…'금융+글로벌 거래소' 첫 결합니어프로토콜, 신규 서비스 '유니버설 샌드' 공개…10% 상승[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