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대마초를 피우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마초마리화나마리와나바이든마약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