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2.07.10.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네드 프라이스북한비핵화윤석열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