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뿐 아니라 오키나와 미군기지도 타격 가능하다는 점 보여줘中 훈련 일상화, 일본 방위비 증강 부채질할 수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4일(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부 지상군이 대만해협으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만일본관련 기사작년 K-푸드+ 수출 136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160억달러 목표""용인산단 정책 혼선·지역 갈등 초래, 김성환 기후부 장관 사과하라"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