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고 멋진 배웅에, 교회가 눈물로 흠뻑 젖었다"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가 20일(현지시간) 뉴욕의 성 빈센트 페레르 대성당에서 열린 친어머니인 이바나 트럼프의 장례식에 남편 재러드 쿠슈너, 아들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트럼프 주니어가 20일(현지시간) 뉴욕의 성 빈센트 페레르 대성당에서 열린 친어머니인 이바나 트럼프의 장례식에 가족들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첫번째 부인 이바나 트럼프(오른쪽)와 둘 사이에서 둘째로 태어난 이방카 트럼프(왼쪽) 모습 2001.08.0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이바나 트럼프 장례식이바나 트럼프이방카 친모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