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4일 총기 참사로 아이들 19명 등 22명 사망텍사스주 총기 난사를 벌인 18살 살바도르 라모스. ⓒ 뉴스1 (뉴욕포스트 갈무리)관련 키워드라모스텍사스총기난사살바도르정윤영 기자 "호르무즈 봉쇄 국제법 위반 소지…항행 자유·안전 논리로 대응해야"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