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거주자 비율 높아 버팔로 선택…인종차별 테러리스트 찬사"존 플린 이리 카운티 지방검사가 공개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페이튼 젠드런(1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범행 당시 제드런이 생중계한 트위치 방송 영상.(트위터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인종차별총기증오범죄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