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親러 트란스니스트리아서 3차례 테러미 국무부, 러 소행 주장한 우크라 정부 지지트란스니스트리아 내무부는 이날 러시아 라디오 중계 송신탑 2개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러시아군은 2014년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서 동부 돈바스까지, 그리고 서부 오데사를 넘어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 두 갈래의 육로 구축 계획을 지난 22일 밝혔다. 사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셔널리아(nationalia)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몰도바트란스니트리아. 발생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