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親러 트란스니스트리아서 3차례 테러미 국무부, 러 소행 주장한 우크라 정부 지지트란스니스트리아 내무부는 이날 러시아 라디오 중계 송신탑 2개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러시아군은 2014년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서 동부 돈바스까지, 그리고 서부 오데사를 넘어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 두 갈래의 육로 구축 계획을 지난 22일 밝혔다. 사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셔널리아(nationalia)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몰도바트란스니트리아. 발생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관련 기사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유엔 "작년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2500여명…전년 대비 31%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