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親러 트란스니스트리아서 3차례 테러미 국무부, 러 소행 주장한 우크라 정부 지지트란스니스트리아 내무부는 이날 러시아 라디오 중계 송신탑 2개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러시아군은 2014년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서 동부 돈바스까지, 그리고 서부 오데사를 넘어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 두 갈래의 육로 구축 계획을 지난 22일 밝혔다. 사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셔널리아(nationalia)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몰도바트란스니트리아. 발생원태성 기자 LG전자, CES서 '공감지능' 진화 제시…'당신에게 맞춘 혁신' 구현TV부터 車까지…LG디스플레이, CES서 OLED '최고 기술력' 공개관련 기사젤렌스키 "평화 원하지만 군사적 옵션 포기 안해"베네수엘라 사태…韓 산업계 영향은 '제한적'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 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中·러의 오독 우려도"'선가·발주량 동반상승' K-조선 수출 3년 연속↑…"올해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