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역사상 세번째 조치…공공 집회 제한 등 허용총리 "지속되는 불법적·위험 행동, 더는 허용 못해"12일(현지시간) 캐나다 윈저와 미국 디트로이트를 연결하는 앰배서더 다리 입구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캐나다 트럭 운전사들과 경찰이 대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 트럭시위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