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즉시 발동…워싱턴DC 2주간·뉴저지 30일간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미 국회의사당 내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거리두기하며 줄 서 있다. 2022.01.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워싱턴DC 코로나미국 뉴저지 코로나미국 코로나미국 오미크론코로나19신종코로나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