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범행 동기나 내용은 밝혀지지 않아11일(현지시간) 온두라스 공항에서 미국행 비행기 조종석에 한 남성이 침입해 창문을 깨부수고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2.01.12/news1 ⓒ 뉴스1(트위터 갈무리)김민수 기자 방미통위원장 "코바코 경영 악화…구체적인 돌파 전략 필요"방미통위원장 "총성 없는 글로벌 경쟁…韓 미디어 생태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