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가 21일(현지시간)역대 가장 비싼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은 이번에 공개된 '월드 페어 네클리스'(The World's Fair Necklace) (티파니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