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및 한미일 협의차 미국을 방문한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1.11.15/뉴스1 ⓒ News1 김현 기자관련 키워드최종건한미일 외교차관협의관련 기사日, '징용 강제성' 인정 또 거부…과거사에 무성의한 '이중적 태도' 여전[인터뷰 전문]홍익표 "탄핵심판에 정무적 판단? 재판관들 모욕"[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