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중 패거리, 아태 지역서 군비경쟁 일으킬 것" 비판 中이웃국 반응 제각각…日·印 '환영', 말레이시아 등 깊은 우려ⓒ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커스중국쿼드파이브아이즈비판군비경쟁미국협의체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中견제 동맹' 호주·日·인도 국민 과반 "트럼프 2기 자국에 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