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타한 미국 북동쪽에는 많은 폭우의 영향으로 1일(현지시간) 뉴욕의 거리에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아이다뉴욕허리케인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김정한 기자 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주민 92.9% 지지율의 비결"…일잘러 '성동구청장'의 행정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