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도 잠겼다'…기록적 홍수에 뉴욕·뉴저지 최소 41명 사망(종합2보)

센트럴파크 시간당 80㎜ 폭우…뉴욕시 곳곳 '물바다'
15만 가구 이상 단전…바이든 "어떤 지원이라도 제공"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시민들이 태풍 아이다가 뿌리는 폭우를 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시민들이 태풍 아이다가 뿌리는 폭우를 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타한 미국 북동쪽에는 많은 폭우의 영향으로 1일(현지시간) 뉴욕의 거리에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타한 미국 북동쪽에는 많은 폭우의 영향으로 1일(현지시간) 뉴욕의 거리에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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