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조재현 기자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최연소로 헌액된 마쓰이 히데키. ⓒ AFP=News1관련 키워드오타니관련 기사'야마모토 14승' 다저스, 신시내티 4-0 제압…NL 톱시드 경쟁 계속오타니 부상에도 외면 받은 김혜성…멀어진 PS 엔트리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오타니, 복귀 다음 날 다시 결장…다저스는 신시내티 잡고 6연승돌아온 오타니, 3타수 무안타 2삼진…"투수 복귀 가능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