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 미팅서 '인종 차별 반대' 돌발 연설…SNS서 영상 공유 화제아시아인 혐오 범죄에 반대하고 본인의 애국심을 증명하기 위해 셔츠를 벗고 가슴에 난 흉터를 보여주는 중국계 미국인 리 웡(트위터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타운홀미국오하이오시카고중국이주아시아혐오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관련 기사李대통령 첫 기자회견 지켜본 광주시민들 "적극 소통 인상적"(종합)"이제야 뉴스 볼 맛"…광주시민 '이 대통령 소통 행보' 긍정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