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X 죽음 뒤에 경찰·FBI 있었다"… 전직 경찰 편지 공개

뉴욕 경찰 "말콤 X 사건 재수사 적극 협조 할 것"

본문 이미지 - 레지 우드는 지난 20일 뉴욕에서 열린 시민권 운동가 말콤 X의 암살 사건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기 위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삼촌이자 전직 뉴욕 경찰 간부였던 레이먼드 그린의 편지를 공개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레지 우드는 지난 20일 뉴욕에서 열린 시민권 운동가 말콤 X의 암살 사건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기 위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삼촌이자 전직 뉴욕 경찰 간부였던 레이먼드 그린의 편지를 공개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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