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암호화폐 비관론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2019)'에 참석해 암호화폐 지속가능성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박형기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 지수 선물 일제↑ 다우 0.20%아이온큐 오늘도 3.31% 급등, 美양자주 3일 연속 랠리…왜?관련 기사신현송 "스테이블코인 공존" 선회…꽉 막힌 입법 '청신호'美 증시 질주, 비트코인 횡보…"코인으로 자금 이동할 것"[코인브리핑]코빗, 'AI 중심 조직' 전환 본격화…자체 플랫폼 구축[기자의 눈] 서클 CEO의 '24시간 방한'이 남긴 것"이더리움,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가격 곧 반영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