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82 공수사단 소속 장병이 경계를 서고 있다.. ⓒ 뉴스1미군은 '표현과 집회의 자유'를 명시한 미국 헌법 정신을 수호해야 한다는 마크 밀리 합참의장 서신 ⓒ 로이터=뉴스1박혜연 기자 라바웨이브-경찰청, 국내 첫 딥페이크 예방기술 공개LF, 신세계 강남 '라움' 리뉴얼…인큐베이팅 플랫폼 역할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