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법원, '엘차포' 호아킨 구스만에 종신형구스만 "정의가 없다…비인간적" 억울함 호소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62). ⓒ AFP=뉴스1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62)..ⓒ AFP=뉴스1한상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