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더한 갈등 속출할 것ⓒ News1 DB'핑퐁 외교'로 미중 데탕트 시대를 연 주역들. 저우언라이 외교부장이 키신저 국무장관에게 젓가락질을 가르쳐 주고 있다. 북미 데탕트 시대를 상징하는 '세기의 한 컷'이다. - 바이두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 0.39%↑ 또 사상 최고 경신"韓증시 시총 英 제치고 세계 8위…5위도 가능"-블룸버그(상보)관련 기사[시나쿨파]인민은행장보다 못한 대접 받는 연준의장[시나쿨파]화웨이처럼 일대일로 운명도 영국이 결정할 듯[시나쿨파]무역전쟁은 美 압승, 일대일로는 中 승리